시뮬레이션 안에있던 무기&방어구&탄약 그대로 황무지에 들고오기ㅋㅋㅋㅋ

앵커리지 그냥 멀쩡하게 깨도 주는 스텔스아머랑 가우스소총만해도 겜 ㄹㅇ쉬워지는데

이거까지하면 그냥 앞으로 파밍이 필요없어짐


매력적인 부분을 말하자면 겜에서 죽어도 구하지 못하는 겨울 배경에서 싸우기 때문에

시뮬레이션에서만 나오는 하얗게 도색된 무기들을 영구적으로 쓸수 잇다는 점임

아이템 앞에 뭐 winterized 이런 문구 없이 보통총이랑 이름이 같아서 헷갈릴수도 있는데 총 떨어뜨려놓고 보면 좀 하얀색이라 황무지총이랑 구분이 가능함

가장 큰 사기적인 부분은 시뮬레이션에서 나오는 총이라 내구도가 거의 무한대에 가깝게 측정되서 몇만발을 쏴도 내구도가 거의 안까임

시뮬레이션에서 총을 갖고나오면 사실상 겜을하면서 내구도 수리할일이 없어져서 난이도가 아주 큰 폭으로 하락함

거기에 탄약 자동지급기도 있어서 이거로 탄 존나뽑아서 몇천몇만발 뽑아놓으면 말할것도 없고...


그래서인지 폴3할때 많이들 설치하는 버그패치 등 다양하게 포함된 unofficial patch 모드에서는 이걸 막아놓기도 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