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플레이 당시때엔
와 진짜 이거 군대에서 운영하면 확실한 전력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현 시점에선..차라리 드론 운영하는게 더 효율적이자나
그리고 전면전 보다는 미싸일 싸움 체제고
그래서 파암은 겜에서만 볼 수 있을꺼 같음
폴아웃 플레이 당시때엔
와 진짜 이거 군대에서 운영하면 확실한 전력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현 시점에선..차라리 드론 운영하는게 더 효율적이자나
그리고 전면전 보다는 미싸일 싸움 체제고
그래서 파암은 겜에서만 볼 수 있을꺼 같음
배터리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어림도 없음. 에바처럼 케이블 꽂고 공장에서 쓰겠지.
사실 이미 쓰고있기도 하고
뭐가 개발되던간에 결국 효율성문제로 도태될거같은데
아이언맨 실현가능성이랑 비슷한듯
사실 육상 병력의 사신은 드론보다 공격헬기가 이미 맡고있던 포지션이었음 버티버드 말고 또 뭐가 있는진 모르겠는데 근대 전쟁사랑 기술개발 차이로 기갑차량보다 파워아머가 흥했다는 설정으로 때우겠지
언젠가 파암 나오기는 할텐데 대전차 화기가 결국 전차의 방호력을 완벽하게 넘겼을때 쯤에 나올것같음
가붕이마냥 드론한테 처맞고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