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에선 그게 불가능한 이유가 뭘까. 제작사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플레이타임을 늘리고는 싶은데 적당한 서사가 없으니 걍 끼워맞추기식으로 다이아몬드시티니 굿네이버니 반드시 들어가게 만든거 아님?
대충만든거지 뭐
애초에 도그밋써서 켈로그 추적하기 << 부터 뇌뺌
3처럼 중간에 생략해도 이야기가 잘 이어지도록 구성을 해놔야하는데 4는 그냥 대충 만듬
그것보단 원래 베데스다 게임이 오블리비언때부터 스토리랑 캐릭터, 팩션이랑 다 따로 노는 경향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음 그래거폴4에는 대거폴 모로윈드처럼 메인퀘 따라가다보면 주요 캐릭터나 팩션은 다 만나게 설계돼서 길어진거지
4편은 뭐랄까 제작을 총괄하는 감독이 없는 게임 같음. 잘나가는 모드 제작자들이 만든 퀘스트들을 모아서 조잡하게 이어붙인 느낌이야
그게 장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