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원래 절대 그런 취향이 아니었는데 에이다 어설트트론 다리로 교체해준 뒤로


정착지 관리하다 문득 에이다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꾸 묘한 기분이 듦


나만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 묘한 라인의 각선미가 좀 많이 신경쓰이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