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가 군단의 스파이야
보급병은 물건 빼돌리고 있어
실종된 병사들은 찾지도 못해
맛있는 밥도 잘 안 나와
제3자가 다른 사람한테 누명 쓰웠는데 그걸 바로 믿어버려
핀드 때문에 죽은 병사의 수가 양 손가락이 넘어가
규모 크고 저격부대는 멋있었는데 그동안 멸망 안한 게 용한듯
장교가 군단의 스파이야
보급병은 물건 빼돌리고 있어
실종된 병사들은 찾지도 못해
맛있는 밥도 잘 안 나와
제3자가 다른 사람한테 누명 쓰웠는데 그걸 바로 믿어버려
핀드 때문에 죽은 병사의 수가 양 손가락이 넘어가
규모 크고 저격부대는 멋있었는데 그동안 멸망 안한 게 용한듯
빛빛 수대령의 하드캐리로
누명 씌운 거 바로 믿진 않지 배달부의 새치혀로 믿게 만든 거지, 설득 못 뚫으면 증거가 없다고 오히려 배달부를 의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