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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탄이 떨어지고 얼마 뒤 geck으로 볼트 입구 주변에 마을을 세운 LA북쪽 볼트8의 후손들

control group으로 분류되는 몇 안되는 정상적인 볼트들 중 밖에서 문명 재건이 목표라면 geck을 2개 배급받지만 ,
세기말 배송에 찐빠가 나버리는 바람에 geck 한개 대신 볼트13이 받아야할 워터칩 430개를 받았다고 한다

하여튼 즈그들 딴엔 노예라는 명칭을 부정하고, volenteer라고 부르면서 염전노예 대식이 굴리는 애들인데
범죄 혹은 부당한 공무집행 등으로 잡혀온 범죄자들도 이렇게 굴리는 모습을 보임

허나 폴2 시점에서 이미 한 부족을 깡그리 잡아와서 이산가족 만들고, 요리 청소 공공시설관리 등을 맡긴 듯한 묘사가 나오는데다
선택받은자가 '봉사자 관리소'에서 동료를 팔아먹겠다고 하면 매입의사마저 보이는걸 보면
그냥 조선500년역사에 버금가는 노비제도를 택하고 있는곳이 맞음

게임 엔딩에선 물리적으로 멸망하든 에너지 자원이 없든 해서 망하거나,

게코랑 일이 잘 풀려 번성하지만 ncr에 병합되거나, 독립적인 자치권을 인정받을 수 있음

일단 뉴베가스에서는 망하지도 않았고, 병합되지도 않은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ncr이놈들이 노예사냥 존나게 조지는 애들이라, ncr의 국력이 막강해진 시점에선 볼트 시티가 아직도 염전노예를 굴리는지 궁금하구나

사람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