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머니 지역은 미스테리 호러물 느낌 이였는데
여기는 탁 트인 지형에 판타지 느낌도 좀 나면서 전경 구경하기 좋게 디자인 해놨음
환경 모드 때문인지 날씨도 좋고 물도 맑고
우중충한 지역만 다니다가 휴양지 힐링 하러 온 느낌이네 ㅇㅇ
데드머니 지역은 미스테리 호러물 느낌 이였는데
여기는 탁 트인 지형에 판타지 느낌도 좀 나면서 전경 구경하기 좋게 디자인 해놨음
환경 모드 때문인지 날씨도 좋고 물도 맑고
우중충한 지역만 다니다가 휴양지 힐링 하러 온 느낌이네 ㅇㅇ
어니스트 하츠 맨 마지막에 진행하는 이유) 좆같은 장소 다 순회하고 휴가오는 느낌으로 시저 대가리 따서 조슈아한테 안부전해줌 ㅋㅋㅋㅋ
여기 용서해줘 엄마 방어구 세트 말고 빠뜨리면 안대는 루트나 유니크 더 있음? ㅇㅇ
빠트리면 안된다기 보단... 생존주의자 가방 찾아보면 순응 강제자라고 데미지는 낮은데 어떤 몹이던 다 굳어버리게 만들수 있는 레이저 권총이랑 다니엘 사는 지역에 하얀새 라는 주술사 한테서 퀘스트 받고 유니크 야오과이 건틀렛 얻을수있음
그거랑 별개로 디엘시 본편 스토리가 워낙 해줘 원툴 노잼이라 생존주의자 소총 주인 랜달 아재 스토리 다 모아서 천천히 읽어보는거도 재밌음
씨뻘겋고 우중충해서 눈 아프고 BGM까지 음산하기 짝이 없어서 열받는 데드머니 하다가 여기 오면 어디 휴양하러 온 기분임.. 물론 적들이 튀어오니까 사주경계하는건 똑같긴 한데 훨 나음
데드머도 그 지역만의 우중충함이 좋긴 했음, 데드머니 - 어니스트 하츠 순서대로 하면 진짜 힐링하러 온 느낌 ㅇㅇ
생존주의자의 소총 먹으면 끝이래
모드팩 뭐 써?
TTW 황무지팩 베이스로 개인구축 했어 ㅇㅇ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