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튜드 잘못됐다고 말할 때는 애비 말 듣는 척도 안하고 "적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이 지랄 하더니만


나중에 본부 폭파시킬때는 "아들 꿈도 박살내셨고 아들도 뒤졌네요 아이고 업보가 존나 크십니다 우리 아버지^^" 이러고 있냐 시발. 나는 자기 찾으려고 해동 채 되지도 않은 몸으로 볼트에서 나와서 목숨 걸고 온갖 방사능 똥통에서 굴렀는데 처음 볼때는 애미 보고 "아 어쩔수 없었음"이러더니 이게 아들 찾는 서사가 맞음??? 존나 허탈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