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는 357 매그넘 리볼버에 NCR 레인저 컴뱃 아머 입고 다니는 카우보이 컨셉으로 전면전 좋아함. 그 특유의 재장전 모션이 너무 찰짐.
무엇보다 게임 대표 이미지에서 딱 NCR 방어구에 리볼버 들고 있으니까 괜히 그러고 다니고 싶어짐.
폴아웃 4는 신기하리만치 은신만 하게 됨. 인도자 + 은신저격 들고 동료랑 건물 샅샅이 뒤지고 다니면 탐험하는 기분 제대로 나서 그런듯.
특히 어두컴컴한 곳 그렇게 은신으로 따고 돌아다니면 진짜 재밌는 것 같음.
끌래식부터 4까지 전부 자권맨 끌래식은 강철깡통단 컴뱃아머나 파암 끌래식 이후로는 경갑에 자동권총 존윅은 아닌데 결과적으로 존윅이 되버림
뉴베는 폭동진압복에 메디슨 스틱, 4는 리컨아머에 자동소총 썼는데 모드깔고나서는 한번도 안쓰게되더라
베좆겜은 모로윈드 제외 죄다 은신빌드만 했던거 같음
폴3는 은신이 1픽 뉴베는 ㄹㅇ권총빌드, 폴4는 역시 파암+게틀링레이저가 제일 뽕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