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는 357 매그넘 리볼버에 NCR 레인저 컴뱃 아머 입고 다니는 카우보이 컨셉으로 전면전 좋아함. 그 특유의 재장전 모션이 너무 찰짐.

무엇보다 게임 대표 이미지에서 딱 NCR 방어구에 리볼버 들고 있으니까 괜히 그러고 다니고 싶어짐.


폴아웃 4는 신기하리만치 은신만 하게 됨. 인도자 + 은신저격 들고 동료랑 건물 샅샅이 뒤지고 다니면 탐험하는 기분 제대로 나서 그런듯.

특히 어두컴컴한 곳 그렇게 은신으로 따고 돌아다니면 진짜 재밌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