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지역주민들에게 어느정도 환영받는 갱스터라는 점에서 미닛맨 느낌이나는데
비호감 스택을 미닛맨 이상으로 너무 열심히 쌓는 것 같다
베가본드 npc들이랑 부딪힐때마다 “느금마가 그딴식으로 가르치드나” 라고 말하게 한 건
대체 누구 아이디어여 ㅋㅋㅋㅋㅋㅋ 지들이 걸어오다 나한테 박앗으면서 내가 패드립 들어야하니까 졸라 열받네
갱단원들도 즈그 보스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존나 빨아주는데
플레이어가 본 보스의 첫인상은 자기 부하 죽게 내버려두고 기지 지키러 간 씹새끼라서
여기서 괴리가 상당히 느껴지고
암튼 맘에 안드네..
가정교육 못받은 약육강식 부랑자 느낌이라 오히려 좋더라
아니 나도 좋아지고싶은디 자꾸 패드립쳐서 킹받음
ㅋㅋㅋㅋ 가끔씩 총알 한방 박아줘라, 애낸 지네동료 죽여도 모라 안하더라
시발 보스만 즈그 동료 죽게냅두는게 아니엇네 일관성 잇는 조직이엇노
고모라 카지노 비슷함?
고모라까진 아니구 칸 느낌
칸은 그래도 평판 쌓기도 쉽고 그렇게 쌓으면 존나 친절해지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반 npc 싸가지 없는건 폴4 고증 같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