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보다 이게 제일 이해안됨 미스내니랑 결혼하는 로봇박이도 도시에서 잘 사는데 진짜 인간에 한없이 가까운 신스 갖다가 혐오하고 차별하는거 얼탱이없음 막말로 신밍아웃 안하면 모를 정도로 사람이랑 똑같은데 왤케싫어하냐
차라리 당당하게 기어나오면 모르겠는데 바디스내칭을 하니까...
멀쩡한 놈 죽이고 지가 그 자리 채우는 음침한 얘들인데 어떻게 공생함 ㅋㅋ
닉 처럼 당당했으면 아무도 뭐라 안했지 ㅋㅋㅋㅋ 미르나같이 그래도 싫어할놈은 싫어하긴 한다마는 그 팔라딘이나 하크니스 마냥 대체 없이 평범하게 살았으면 몰라도 랜덤 인카운터 신스 아트 마냥 교체를 하려고 하잖슴 ㅋㅋㅋㅋ
60년 전에 신스 하나가 기습적으로 시민 십여명을 쏴죽인 사건이 있었음
https://fallout.fandom.com/wiki/Broken_Mask_incident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레일로드 보고도 토스터 구호단체 ㅇㅈㄹ하는거 보면 아예 사람으로 안보는거 같음. 레일로드 뭐하는 애들인지 다들 알던데 그정도면 좀 신스도 생계형 레이더 취급정도까진 해줄만하지 않나
사람은 코드 한두줄 듣는거로 신체기능이 정지하지 않아요
토스트 구호단체는 인스에게 나온 말이라 벙커힐 술집주인이 하는 데스클로 보호협회 드립이 더 맞는듯
신스의 신자만 나와도 와들와들 떠는애들도 있는거 보면 신스 무서운거 같긴한데 인겜에선 느낄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노...
신스가 그냥 평범하게 활동했으면 인식이 이렇진않았을텐데 대표자들 모인자리에서 학살. 멀쩡한 사람 납치해서 그 자리 대신 들어감. 이거때문에 인식 개판난듯. 닉은 그 인식이 깔려있는 상황에서도 평범하게 계속 활동하니까 다이아몬드시티에서도 멀쩡하게 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