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방송 틀어놓으면 사람이 조금씩 모이는데,


웃기는건 바로 일시키면 안함.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냐면, 빌리징 모드에서 정착민을 본 상태로 이동(R) 키를 눌러서 직접 정착지를 골라줘야 함. 그 후에 농사나 상인 직업을 시켜놓으면 됨.


그 상태에서 좀 기다리면 거주민 수가 0 이 되는데, 근데 일은 계속 하는 상태임. 상점 잘 이용 가능. 아마도 거주민 숫자는 0 이기 때문에, 정착지 침략 이벤트는 안일어날듯?


농사는 식물 하나하나씩 다 클릭해서 거주민한테 할당해줘야 함. 즉 내가 옥수수 100개를 심어놨으면 옥수수 100개를 모두 한 번씩 클릭하고 정착민도 한 번씩 클릭해서 총 200번 클릭해야 함. 이거 ㅈㄴ 귀찮음. 그 대신에 정착민 한 명이 음식을 무제한으로 담당 가능함. (바닐라는 정착민당 6개 제한)


그리고 옥수수를 할당 해준다고 바로 음식에 0.5가 가산되는게 아님. 일단 할당 다 시켜놓고 조금 기다리면 정착민 숫자가 0 이 되는 동시에 음식 숫자가 내가 할당해 놓은 만큼 한 번에 올라감. 즉 옥수수 100개를 노가다로 할당해줬으면, 할당하는 동안에는 음식이 계속 0 이였다가, 정착민 수가 0 이 되는 순간에 음식이 50이 됨.



식물은 접착제 만들기 전용으로 타토, 옥수수, 뮤트푸르트만 중점적으로 키우면 됨. 잡착제 은근 많이 필요한데, 구하기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