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처음 나왔을때부터 했는데 엔딩 단 한번도 못봄왠지 폴호성 메인퀘는 흥미가 안생기더라하다가 찍싸고 새캐릭파고 무한반복함하우징을 제일 많이한듯Dlc는 진입조차 해본적 없음사실 폴아웃3도 엔딩만보고 dlc는 안했었는데이번에 ttw로 폴3 dlc다깸폴아웃4도 언젠간 엔딩 볼날이 오려나?
사실 2는 하쿠닌 나와서 빨리 해결하라고 쪼고 폴3은 엔딩 안보면 좆될 분위기이고 뉴베는 엔딩까지 가면 내가 모하비 최강자 되는건데 4는 션 보고 나면 이후는 사실 정 안가는 정착민들 살리는거라 그닥 안보고 싶긴 함
4는 메인퀘 하다보면 내가 이걸 왜 해야하지? 이런 의문이 들더라
다른 주인공들도 오지게 구르긴 함. 근데 4는 내가 굴러서 받는게 혈통빨로 받은 낙하산 자리, 데스클로 보호단체 간부, 깡통단 기사자리 뿐이고 미닛맨 루트는 가비가 다 처먹어서 이 세끼들이 내가 필요했던건지 의심이 감 스토리야 내가 옳은일 했다는걸로 끝나긴 하는데
주인공 행보가 4주인공이랑 비슷한 3에서는 아버지가 방랑자한테 애정 쏟은 티도 많이 나오고 목표가 무고한 사람들 살리는 일인데다 그거 한다고 심지어 죽기까지 하는데 션 이새끼는 유전자 받았다는거 빼고는 주인공이 옹호해야할 이유가 좆도 없음
그러다 보니까 시발 내가 왜 커먼웰스 패권싸움에 끼어들어서 도와줘야하는지 의구심이 생길 수 밖에 없음 ㄹㅇ
아무 엔딩 안보고 모든 팩션 걸쳐놓는게 가장 좋지
파하버는 한번 해라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