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엔클장교 미닛맨 남편을 잃고 황무지 벌레(커먼웰스 거주민) 사육을 취미로 하는중 근데 이런거 할때마다 배경 고정인게 ㅈㄴ 아쉬움 노라는 평범한 변호사여서 아무거나 해도 그나마 넘어가지는데 네이트는 걍 정사로 일반보병 플건사수 훈장받은 전쟁영웅 이따구로 컨셉 존나 씨게 잡혀있어서 군바리말고 딴걸 못하겠더라...
ㄹㅇ 나도 네이트 보단 노라 쪽이 더 자유도가 높은 것 같음.
ㄹㅇ 뭔 보직까지 설정 잡혀있으니까 군복입고 총질만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