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2부터 폴3,뉴베,폴4까지 전부 다 해봤는데, 런던이 나왔다길래 상당히 기대하고 플레이했음


폴아웃4하고 비교해보면 개인적으로 도시의 모습이 너무 만족스러움


도시의 크기는 보스턴하고 비교도 안 되게 매우크고, (6~7배정도라고 생각함)


도시의 독특한 아트와 세밀한 구성(폴4 게임요소를 사용했다기엔, 뭔가 너무 다름, 물론 아예 새로만든 요소들도 엄청많고),


특유의 어둡고 음울한, 음산한 분위기등등과 그 분위기에 어울리는 BGM등


도시의 모습자체는 시리즈중(비공식임에도) 최고라고 생각함, 심지어 그 폴3의 도시느낌보다 더 필이 좋음


본 퀘스트뿐만 아니라, 자잘자잘한 퀘스트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양도많고(사람들이 폴4에서 그렇게 아쉽다던 뉴베 선택지 시스템을 구현해놨음)


몬스터나 적들도 새롭게 창조한 것들이 거의 대부분인데다, 특히


npc얼굴이 매우 개성이 있는데, 하나하나 모두 커스터마이징 한 것 같음


그리고 성우도 연기력이 뛰어남 (영국식 악센트뿐만 아니라, 인도계열 NPC는 인도 특유의 영어 악센트도 보여줌)


폴4의상이 하나도 없고 완전히 새롭게 전부 만든거 같은 느낌이 들었음(무기도 마찬가지로)


여러모로 매우 만족하면서 하고 있음. 나는 폴아웃4보다 훨씬 나은것같고


개인적으로 뉴베가스보다도 만족스러움, 뉴베가스는 뭔가 쌈마이한 감성의 느낌이면 런던은 세련되면서 묵직한 뭔가가 있달까..


그리고 튕김이 많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드물었음 10시간하면서 2번 튕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