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시리즈 직접 플레이는 안하고
전부 인방으로 감상만 했는데
내 취향은 뉴베>폴3>>>폴4 였음
그리고 개취지만 폴아웃 특유의
사막 황무지 분위기는 별로여서
직접 할 생각 못하다가 대기업 인방에서
플레이 영상 보고 이번엔 너무 끌려서 구매하고
10시간 플레이 후기 남겨봄
1. 일단 이 정도 퀄이 모드라는게 믿겨지지가 않음
내가 안깔고 남에 컴에 깔린거 그냥 플레이 했으면
모드가 아니라 정식 시리즈라고 믿었을 거임
런던 풍경도 그렇고 음악도 잘 어울리고
인물 음성까지는 상상도 못했는데 있고…
정말 모든 구석구석에 정성이 들어간게 느껴짐
아직 렙6에 극초반이긴 한데
How long to beat 검색해보니
메인만 밀면 22시간, 메인+@면 40시간 이상이라
볼륨도 거의 일반 게임 하나 수준임
정말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일류고
따라 잡을 수 없다는게 느껴짐
2. 내가 패드 유저라 웬만하면 대화로 풀려고
지능 10에 나머지 대충 분산해서 캐릭터 만듦
그리고 댓글에서 초기퍽 중에 몽유병 꿀잼이라서
그거랑 무게 많이 드는 퍽으로 지능캐 만듦
-> 후회 중
일단 지금까지 대화로 쉽게 푼건 2번 정도뿐
많이 싸워야 되는데 1회차는 역시 힘캐가
나았다 싶음. 그리고 몽유병퍽 한번도 발현이 안됨
자다가 이상한데서 깨어난다는데 1시간씩만 자서
그런가 아무일이 없음.
무게 많이 드는건 폐지 열심히 줍는 타입이라
후회 없고, 또 패드라서 빌드를 근접 공격으로
잡았는데 그냥 총기로 할 걸 후회가 됨
퀘 깰때 총격전이 많은데 총싸움이 힘겨움.
3. 초반 난이도가 꽤 높음
내가 지능캐로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초반에 퀘 깨기 전에 렙업 좀 하려고
필드 돌아다니면 인간형 적들이
세넷이나 대여섯씩 뭉쳐있어서 경치나 템
파밍이 쉽지가 않음.
그리고 총알이 귀한데 필드에서 얻는건
충분치 않아서 근접으로 싸워야 되는데
그러면 또 다굴사 당하고…
총알 자체 제작도 가능은한데
평소에 잡동사니 열심히 줍고
총기광 퍽 하나는 찍어야 됨
그리고 다른 시리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돈이 엄청 쪼들림…
돈도 물자도 넉넉치 않아서 쉽지가 않긴 함
4. 초반 가입 팩션
연구실 탈출하면 첨으로 만나는 건달 3명
얘네 따라가면 베가본드 팩션에 가입하는거고
걔네한테 템즈워크 길 물어보면 템즈워크
팩션에 가입하는 건데…
대기업 인방이 베가본드 가입했는데
얘네 너무 거지라서 힘들다고 투덜거려서
나는 템즈워크에 가입해 봄
아직 많이 진행한 건 아닌데 템즈워크 장점으로
느낀게 :
1) 템즈워크 찾아가다 보면 처칠이란 불독을
펫으로 데리고 다니게 되는데 얘가
짐을 한 100정도는 들어줘서 초반 폐지 줍기에
편리함
2) 템즈워크 시장 (본거지) 안에
의사, 상인, 갑옷/무기/탄약 제작대까지
좁은 곳에 다 모여 있어서 편리함.
갑옷 제작대였나 저 3개 제작대 중에 하나만
외따로 떨어져있는데 거기 서랍에 잡동사니
다 넣어두면 초반에 편리함.
이번에 다렉에서 7800원에 고티판 사서
런던 하는데 이 퀄을 8천원 돈에 즐기는게
믿기지가 않고 직접 찍먹은 처음인데
너무 재밌음. 1회차만 하려고 했는데
다회차 할거 같음.
* 장소 이동 때 로딩이 길어서 그럴지
튕기거나 한패 문제 아직 한번도 경험 못함
전부 인방으로 감상만 했는데
내 취향은 뉴베>폴3>>>폴4 였음
그리고 개취지만 폴아웃 특유의
사막 황무지 분위기는 별로여서
직접 할 생각 못하다가 대기업 인방에서
플레이 영상 보고 이번엔 너무 끌려서 구매하고
10시간 플레이 후기 남겨봄
1. 일단 이 정도 퀄이 모드라는게 믿겨지지가 않음
내가 안깔고 남에 컴에 깔린거 그냥 플레이 했으면
모드가 아니라 정식 시리즈라고 믿었을 거임
런던 풍경도 그렇고 음악도 잘 어울리고
인물 음성까지는 상상도 못했는데 있고…
정말 모든 구석구석에 정성이 들어간게 느껴짐
아직 렙6에 극초반이긴 한데
How long to beat 검색해보니
메인만 밀면 22시간, 메인+@면 40시간 이상이라
볼륨도 거의 일반 게임 하나 수준임
정말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일류고
따라 잡을 수 없다는게 느껴짐
2. 내가 패드 유저라 웬만하면 대화로 풀려고
지능 10에 나머지 대충 분산해서 캐릭터 만듦
그리고 댓글에서 초기퍽 중에 몽유병 꿀잼이라서
그거랑 무게 많이 드는 퍽으로 지능캐 만듦
-> 후회 중
일단 지금까지 대화로 쉽게 푼건 2번 정도뿐
많이 싸워야 되는데 1회차는 역시 힘캐가
나았다 싶음. 그리고 몽유병퍽 한번도 발현이 안됨
자다가 이상한데서 깨어난다는데 1시간씩만 자서
그런가 아무일이 없음.
무게 많이 드는건 폐지 열심히 줍는 타입이라
후회 없고, 또 패드라서 빌드를 근접 공격으로
잡았는데 그냥 총기로 할 걸 후회가 됨
퀘 깰때 총격전이 많은데 총싸움이 힘겨움.
3. 초반 난이도가 꽤 높음
내가 지능캐로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초반에 퀘 깨기 전에 렙업 좀 하려고
필드 돌아다니면 인간형 적들이
세넷이나 대여섯씩 뭉쳐있어서 경치나 템
파밍이 쉽지가 않음.
그리고 총알이 귀한데 필드에서 얻는건
충분치 않아서 근접으로 싸워야 되는데
그러면 또 다굴사 당하고…
총알 자체 제작도 가능은한데
평소에 잡동사니 열심히 줍고
총기광 퍽 하나는 찍어야 됨
그리고 다른 시리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돈이 엄청 쪼들림…
돈도 물자도 넉넉치 않아서 쉽지가 않긴 함
4. 초반 가입 팩션
연구실 탈출하면 첨으로 만나는 건달 3명
얘네 따라가면 베가본드 팩션에 가입하는거고
걔네한테 템즈워크 길 물어보면 템즈워크
팩션에 가입하는 건데…
대기업 인방이 베가본드 가입했는데
얘네 너무 거지라서 힘들다고 투덜거려서
나는 템즈워크에 가입해 봄
아직 많이 진행한 건 아닌데 템즈워크 장점으로
느낀게 :
1) 템즈워크 찾아가다 보면 처칠이란 불독을
펫으로 데리고 다니게 되는데 얘가
짐을 한 100정도는 들어줘서 초반 폐지 줍기에
편리함
2) 템즈워크 시장 (본거지) 안에
의사, 상인, 갑옷/무기/탄약 제작대까지
좁은 곳에 다 모여 있어서 편리함.
갑옷 제작대였나 저 3개 제작대 중에 하나만
외따로 떨어져있는데 거기 서랍에 잡동사니
다 넣어두면 초반에 편리함.
이번에 다렉에서 7800원에 고티판 사서
런던 하는데 이 퀄을 8천원 돈에 즐기는게
믿기지가 않고 직접 찍먹은 처음인데
너무 재밌음. 1회차만 하려고 했는데
다회차 할거 같음.
* 장소 이동 때 로딩이 길어서 그럴지
튕기거나 한패 문제 아직 한번도 경험 못함
후기 개추
템즈워크가 아니라 템즈헤이븐아님? 그거랑 초반 팩션 선택이 아니라 둘다 할수 있을텐데....
거기다 템즈폭크는 애초에 팩션가입 못함
밤에 써서 이름 착각함 뉴비라 난 내가 가입한 줄 알았음
근데 사막 황무지 느낌 끝판왕이 뉴베가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