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자체는 4보다 만족스러웠다
왠지 모르겠지만 무슨 고기인가 쳐먹었더니 근접 데미지가 1000%나 상승하길래 쉽게 깼음
스포일러라 많이는 못 말해주겠지만 전체적으로 스타필드, 4보다 좋았다고 느낌.
얘네 이걸로 끝낼 거 같지 않아 보이던데 아예 개발사를 차려서 게임 하나 만들어도 될 거 같음
모드인거 감안해서 평점 10점 만점에 8점
엔딩 자체는 4보다 만족스러웠다
왠지 모르겠지만 무슨 고기인가 쳐먹었더니 근접 데미지가 1000%나 상승하길래 쉽게 깼음
스포일러라 많이는 못 말해주겠지만 전체적으로 스타필드, 4보다 좋았다고 느낌.
얘네 이걸로 끝낼 거 같지 않아 보이던데 아예 개발사를 차려서 게임 하나 만들어도 될 거 같음
모드인거 감안해서 평점 10점 만점에 8점
엔딩보고도 더할수 있냐?
ㄴ
웬지 엔딩으로 가는 분기점인거 같아 다른퀘를 중심으로 하는데 난 그넘을 죽이고 싶은데 왠지 협조하고 다른소속과 탈퇴되는 분기를 탄건지 선택의 여지가 없는건지..모르겠네..아무튼 다른거 찾아 하고있음...ㅅㅍ 넘 죽이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나는 여러 팩션을 맛보고 얘네가 뭐하는 애인지 뭐가 장점인고 단점인지 얼마나 매력적인지 보고 선택하고 싶거든? 근데 런던은 그런게 없어. 그냥 너 얘네 보고 싶어? 그럼 얘네 루트를 강제해야 해. 이래버리니... 나중에 최종적으로 서로 적으로 마주쳤을 때 별감흥이 없다. 좀 안면을 트고 이후에 적으로 마주친다면 안타까움이 더해졌을 거 같은데, 그런게 없어서 너무 아쉽긴 했어
토너먼트에서 카멜롯과 제5열 보여주긴 하는데 카멜롯은 말 안걸면 있는지도 모르는 들러리고 제5열은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할배 끌고가는 느낌이라 차라리 토너먼트 메인 사건에 제5열이 개입하고 카멜롯이 막으려 하는 구도가 어땟을까 싶음 메인 사건 못막아도 카멜롯은 그래도 노력해줘서 고맙다 하고 제5열은 말은 그래도 행동은 젠트리 혐오구나 하면서 기합찬 환영식해주고 할 수 있어서 이미 있는 흐름에 크게 안 해치고 카멜롯이 민주사회를 원하는거지 젠트리 박멸을 원하는건 아니라 충분히 개연성 있을거 같은데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