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3은
아버지가 볼트에서 갑자기 탈주해서 아버지 찾아 나서는거
뉴베가스는
배달하는데 갑자기 누가 머가리에 총쏴서 그새기 잡으러 가는 내용
폴4는
핵전쟁 터져서 배우자 죽고 아들 납치돼서 복수 및 아들 찾아 나서는거
이게 그냥 인트로에서 이해가 가는데
아무래도 런던은 모더들이 만든거다보니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한거 같음
폴3 뉴베가스 폴4는 그냥 하기만하면 저절로 이해가 되는데
런던은 이해가 안가니 몰입이 안된다
내가 지금 어떤 상황임? 극 초반임.. 그리고 위에 언급한거처럼 크게 말했을때 목적이 뭐임?
인트로 영상은 딱 폴아웃 3처럼 배경 설정만 읊는 느낌인데, 겜 들어가면 바로 나오잖아. 어떤 연구소 실험체로 시작하고 어쩌다 탈출하는 걸로 시작하는 거.
퀘스트에 목표도 다 나오니까 그거 보셈
앤젤 엔딩 보기 전까지 원래 자기 자신이 누군지 잘 모름...
나는 누구고 여긴 어딘가가 스토리인데
기억 잃은 실험체라고 초반에 명시하자나
꿍따리 사바라 빠바빠바..
기억 잃은 실험체가 자신의 부상, 병을 회복하고 기억 찾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