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닉 데리고 왔을때도 불안하다고 그러더니 케이트도 대충 안좋은 말 하더라
어케 터트릴지 감도 안잡히는 플라잉 항공모함 쳐끌고와서
으따 해치러온거 아니랑께 이러는데 불안해하는게 정상인거 같긴함...
그레이가든퀘 정수플랜트 물빼러 가는데
뭔가 지랄났는지 버티버드 한대가 저러고있음
강철짜장단 이 미친새끼들 드디어 6974인승 버티버드를....
이번엔 이악물고 모르쇠 해봤는데 그냥 퀴리가 문따버림
로봇일때부터 ㄹㅇ 커여움이 남다름...
걍 무지성 택티컬회차 하는김에 흑복으로 깔맞춤햇는데
원래부터 은신저격 선호해서 ㅈㄴ 맘에들더라
근데 정착민도 죄다 이지랄해두면 좀 이상할거 같아서 그건 고민중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