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군단이 점거하고 있는 구역 소방서에 들어가서 대전쟁 이전 기록 찾아보는데유럽 내전, 자원전쟁 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폭격을 맞은 모양임사방 팔방에 폭탄 떨어지고 대형화재 일어나서 소방서에서 미친듯이 진화작업하는데 자원도 사기도 바닥을 쳤던 모양핵전쟁으로 망하기 전부터 이미 세기말 분위기였네
토X하X드 : 난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미국 밖은 취급안한다고 했을때부터 이미 토드는 통제력을 잃엇다이말이야
근데 나도 미국 이야기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판에 외국 이야기 나오는건 싫더라 미국 땅덩어리가 얼마나 넓고 광활한데 지금까지 다룬 이야기가 기껏해봐야...
뭐 나도 갑자기 공식에서 폴아웃 쿠바 이딴거 내면 킹받을거같긴함 팬겜이니까 좋아하는거지
고것은 ㅇㅈ ㅇㅈ 공식인데 폴아웃 쿠바 시발 ㅋㅋㅋㅋㅋ이딴걸 누가바래
미국소련 핵으로 기싸움 존나 하던데가 쿠바아님? 폴쿠바 재밌어보이는데
공식에서도 EU 해체되고 무력으로 캐나다 강제합병한거 보면 로어 프렌들리 맞네
공식에서 해체되었다고 나온건 eu가 아니라 un 아녔나 폴3 로딩일러에 나오는 그거 말고 더있었음?
EU 대신 European commonwealth 라는 통합체가 있었음. 폴3에도 언급된다는데 언제 나온건진 몰?루 그마저도 세기말에 점점 분열됐다 하드라
이 분열됐다는걸 폴런던에선 유럽 내전으로 해석한듯?
유럽연합이 eu가 아니라 un이었구나 ㅈㅅ 헷갈림
핵탄두 상대적으로 덜 날아온게 대전쟁 나기도 전에 이미 반쯤 망한 상태라 그렇다는 말도 있고. - dc App
폴아웃 캐넌에서도 해외 로어 대강은 던져주면 좋겠다싶더라 유럽연합 중동연합 썰 좀 풀어주지
영국 과거 만행을 생각하면 걍 업보네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1차 2차 세계대전에도 굳건했던 세인트폴 대성당은 이번 대전쟁에도 끝까지 굳건했으니 이 또한 꺾이지 않는 대 브리튼의 정신이 어쩌고 저쩌고
난민촌된 세인트폴 주교 말 들어보니까 대전쟁 전 건축가엿던 구울 도움 받아서 수리는 한 모양이던데
무너지지만 않았을 뿐이지 원래 오래전부터 불타고 다시 짓고 2차대전때도 폭탄 맞고 그랬음 아 핵폭탄에도 무너지지는 않았잖아 ㅋㅋㅋ
아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