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개똥같은 번역 보면서 하다가 때려친 후에

재번역본 나왔다길래 다시 깔아서 해봄

한 40시간 걸린듯 ㅋㅋ


가장 기억남는건 역시 데드머니, 론섬로드 엔딩이랑

매튜의 축산농장? 이라는 장소에서 발견한 편지들(대충 어떤 애가 구울로 변한 부모님 쏴죽이고 자기는 집에 불질러서 자살하는 내용임)

베로니카, 부운 동료퀘스트 등등...


명작은 명작이네

덕분에 한달간 즐거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