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닛맨이랑 인스티튜트


폴4 게임 주제가 주인공이 기억하는 옛 고향 재건인데

캣맘들이랑 철산당 새끼들은 재건에 관심없는 새끼들이다


미닛맨은 참피들과 함께 자기 손으로 재건하는 방식이고

인스티튜트는 아들내미의 유지를 이어받아 신 문명을 세우는 것이니

주제에 맞는 루트라고 봄


파 하버는 개노답이니 전멸이 답인것 같고

누카월드는 건틀렛 끝나고 나오는 즉시 포터새끼부터 죽이는게 답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