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3은 의무감으로 본편 깨고 들크 반쯤 손 대다 말았고 폴4는 아예 초반부터 흥미가 팍 식어버렸음.

뉴베는 중간에 지루함없이 존잼으로 했고 스카이림이나 오블리비언도 잘 했는데 폴3,4만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더라.


그나마 뉴베는 더 취향에 맞은 이유가 짐작은 가는데 엘더 시리즈는 제작진 똑같은데 뭔 차이라고 이리 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