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는 왠 미뽕 맞은 깡통인줄 알았는데
대화 좀 더 하다보니 진정한 미국을 위해 살고있는 프록테트론인걸 스스로 증명함
난 제퍼슨이라 구라 쳤는데 날 향해 진심으로 경례까지 해주고 난 "그래 이제 쉬어"라고 말 하니까 전원 꺼진 모션으로 더 이상 상호작용도 안 될때 나도 모니터에 경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