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오후들은 질서정연을 지키기위해 자기들이 모든 기술들을 몰수하고 독점하려는 새끼들이다
문제는 이새끼들은 커먼웰스에 올때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왔다지만 결국 이 지역 짱 쳐먹으려고 온 전학생 같은 외세 침략자 새끼들이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다 실제로 이렇게 발벗고 나서는 팩션은 없으니까 그나마 있는 미닛맨은 바지에 오줌을 질질싸며 나를 찾는 개씹찐따들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고백을하는 이 양아치 새끼는 일반 소농민들에게 가서 '기부'라는 명목으로 수탈을 명령한다
문제는 가서 수탈을 하게 되면 강제로 정착지가 브오후에서 관리하게 되는데
이씨발련들이 관리를 안쳐해서 정착지에 무슨 문제가 일어났다 하면 미닛맨을 통해서 나에게 부탁을해온다
결국 브오후는 커먼웰스의 정착민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다 오로지 정의딸딸이 치려고 온것이 분명하다
다음 쌩양아치놈은 내가 교사인 마냥 어린 애새끼들을 데리고 나가 현장실습을 시킨다
문제는 애새끼가 하는말을 들어보면 가관이다
어릴때부터 '혐오'의 대상을 가리치며 그것이 옳다고 교육을 하는 것이다
평화와 화합 사랑을 가리쳐야할 나이에 어떻게 뮤턴트 대가리에 총알 쳐박을지 부터 가리친다는 것이다
이런 애새끼가 크면 이렇게 혐오가 일상으로 변하게 되는것이다
쌩양아치 새끼들
내부사정 거지 같은 건 ㅇㅈ..ㅠ 근데 일단 프리드웬 너무 예쁘고 팩션이 든든해서 같이 있으면 편안함
핵으로 좆망하고 레이더랑 슈퍼뮤턴트가 판치는세상인데 어릴때부터 총기교육시키는게 낫지
근데 커먼웰스 원정군인데 왜 애들까지데려온건진 모름
그리고 미닛맨퀘스트랑 브오후가 지켜주는건 다르지 미닛맨 병신새끼들은 방어도 높아도 안가면 털려있자나
브오후 소유 정착지 인데 털려있을때도 있더라
애들 데려온건 솔직히 이해 안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