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와 근접을 분리시켰다는 것.
현실적으로 보면 둘다 팔다리로 싸우고.
가까이서 힘과 순발력,지구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는건데
어째서 분리시켰는지 모르겠음.
근접 최강인 중세 기사들도 칼,창 쓰지만 맨손무투류인 레슬링도 잘하던데.
사실 분리안시켜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분리시키니까 데드머니 깨도 나오는 엘라이자 유언 퍽 베로니카한테 줄필요 없는거 아님?
이걸 고려해보면...애초에 원래 하나였다가 분리된건가?
현실적으로 보면 둘다 팔다리로 싸우고.
가까이서 힘과 순발력,지구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는건데
어째서 분리시켰는지 모르겠음.
근접 최강인 중세 기사들도 칼,창 쓰지만 맨손무투류인 레슬링도 잘하던데.
사실 분리안시켜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분리시키니까 데드머니 깨도 나오는 엘라이자 유언 퍽 베로니카한테 줄필요 없는거 아님?
이걸 고려해보면...애초에 원래 하나였다가 분리된건가?
분리시킨게 더 재밌고 뽕차던데
난 그게 좀 그런듯
그리고 클래식 근본부터 분리였는데
차라리 격투관련(맨손, 너클,피스트)퍽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격투관련 퍽 따로 있는데
내 말은 아예 스킬포인트 통합후 격투퍽은 따로하는 식.
그래서 근접 더 안하게 되는듯
스킬은 확실히 격투 근접 통합해도 자연스러울거 같음
ㄹㅇ 솔직히 왜 그렇게 나눈지 모르겠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