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에선 병뚜껑이자너
그 이유가 물 때문에 시작됬고.


내 견해인데  메트로시리즈 처럼 탄약도 돈처럼쓰거나.
아니면 탄피가 돈이 되는 건 어떤가 싶음.

좆망이후 치안이 붕괴되고 탄약이 중요물품이됨. 그런데 탄약은 보관상태에 따라 문제가 발생여지가 커지고 세력간 뒷공작등으로 모래등을 섞은 쏜사람이 좆되는 함정 탄약의 등장으로 탄약자체의 용도가 ㅂㅅ이되며 신뢰가 급격히 ㅂㅅ이 됨.


그러나 탄피는 그 자체가 규격화된 물품이고 조성비가 일정하며 공장이 없는 이상 대량 생산이 어렵고.

탄약과 달리 결제후 뒤에서 즉각 날라올 가능성도 낮고.

그 재료자체가 금속 그 자체인 황동이고 구리 아연 합금이라 녹는점도 1100이하라서 용광로 까지 아니더라도 숯등으로 녹여 재료로 쓰기도 좋고.

그외 재생탄등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등. 요긴하게 쓰임.

그래서 대전쟁 이후 어느 동네는 탄피가 돈이 되는 시나리오도 그럴듯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