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틱틱대긴해도 '가족' 키워드에 꽂혀서 맘잡게 해준게 오카 요리니깐 5등분엔딩이 떠오르긴했음
근데 아무리봐도 타 히로인에 비해 주인공이랑 서사도 없고 동생이 도쿄대라는 개쓸모없는 접점이랑 남들 다있는 할머니시절 알바가 끝임
다른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3인방한텐 말할것도 없고 뇌근육이 육체적 스킨십 포지션 다가져가서 하렘만화라지만 오카는 의상 대주는거말곤 아예 쓸모가 없는데
근데 아무리봐도 타 히로인에 비해 주인공이랑 서사도 없고 동생이 도쿄대라는 개쓸모없는 접점이랑 남들 다있는 할머니시절 알바가 끝임
다른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3인방한텐 말할것도 없고 뇌근육이 육체적 스킨십 포지션 다가져가서 하렘만화라지만 오카는 의상 대주는거말곤 아예 쓸모가 없는데
동생 나올 때쯤 플래그 꽂았으면 됐는데 붕 떴음
하야토랑 함께 그냥 아미 보호자 포지션?
프랑스 에피에서 좀더 뭔가 했어야했는데 무슨 그냥 위로만 해주고 끝이더라 솔직히 주인공이 직접 프랑스 가서 데려오는 씬이라도 있었어야함
그냥 얼굴마담 타이틀히로인 페이크히로인임
ㄹㅇㅋㅋ 처음 보면 얼굴마담 타이틀히로인인데 알고보니 페이크 히로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