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틱틱대긴해도 '가족' 키워드에 꽂혀서 맘잡게 해준게 오카 요리니깐 5등분엔딩이 떠오르긴했음
근데 아무리봐도 타 히로인에 비해 주인공이랑 서사도 없고 동생이 도쿄대라는 개쓸모없는 접점이랑 남들 다있는 할머니시절 알바가 끝임
다른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3인방한텐 말할것도 없고 뇌근육이 육체적 스킨십 포지션 다가져가서 하렘만화라지만 오카는 의상 대주는거말곤 아예 쓸모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