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카네는 패배히로인이 아니라 페이크 히로인이다.
2. 1기는 시라기쿠를 밀어줬다.
3. 리호는 존재감이 너무 없다.
4. 아카네, 리호, 시라기쿠 3파전으로 싸우는데 의외로 멍청하다고 다들 무시했던 아미가 의외로 가장 친화력이 좋다.
12화에 주인공이 나오는데 생긴건 아미를 제일 많이 닮았고 그때까지도 할머니집에 계속사는건 시라기쿠의 꿈이 계승된거라서.......
의외로 아미랑 시라기쿠가 최종 승부를 볼듯.... 아카네와 리호는 이후에 너무 들이대서 둘다 패배히로인 테크를 탐...
애니를 봤으니 이제 만화를 봐야겠지?ㅋㅋㅋ그러면 생각 또 달라질듯
이미 미래를 보신... 내말은 틀렸다는거군..
아카네는 원작에서도 패배플래그라고 그래서
내가 아직 원작안보고 애니만 봤을때 1. 츤데레 같은 캐릭은 무조건 패배함 2. 자기자신만의 꿈이 있음. 애니에서 자기동생나오면서 옷이야기함. 보통 이러면 꿈을 향해 달려가서 초반에 히로인인듯 흉내내다가 꿈때문에 하차함. 3. 유일한 빨간머리 히로인은 무조건 짐
님 지금 오카를 아카네로 착각하고 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는 지금까지는 5등분 요츠바 포지션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흐음.. 주인공 딸의 능지가 떨어지는것이 점점더 아미같은데...
존재감이 가장없는건 오카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