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보니까 Q&A가 대략 80개는 넘는 것 같던데, 다 보지 못한게 아쉽네.
본것 중에 작품이랑 관계있는 것들만 몇개 적음.
나머지도 좀 보고 싶긴 하다.
차후, 히로인을 향해 트럭이 등장할 예정은 있습니까?
- 트럭이 나오는 것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목적은 모르겠습니다만.
타카나시 츠바사쨩의 3사이즈를 알려주세요!!
- B89/W59/H88입니다.
「여신의 카페테라스」는 「5등분의 신부」를 의식하면서, 세오선생님 하렘 러브코미디의 이상을 목표로 하신 작품인가요? 다양한 메타사진이나 독자들을 불쾌하게 느끼지 않게하는 듯한 배려 등 작품 곳곳에서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 의식은 하고 있습니다만, 네타 자체를 지적받지 않으면, 겹친다는 것 자체도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지금, 여신의 카페테라스를 좋아해서 매주 읽고 있습니다만, 가끔 이야기 내용중에 대사나 장면에서 5등분의 신부를 연상시키는 부분들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이 스스로, 여신의 카페테라스는 5등분의 신부와 똑같이 메인 히로인이 5명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만, 뭔가 의식하고 그리신 부분이 있습니까?
- 「비슷하게 해주겠어」 같은 마음은 딱히 없습니다만, 타이틀을 정할때 담당자에게 「5등분의 웨이트리스」로 괜찮지 않나요?라고 말했다가 무시당했습니다.
세오 코지 선생님에게 질문입니다. 세오선생님의 작품은 다양한 하렘 장면이 그려져 있습니다만, 세오선생님의 실제 체험에서 비롯된 것인가요? 저는 인기가 없어서,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절실하게 느낍니다. 어드바이스 부탁합니다.
- 인기있는 것 이외에는 실제 체험이 많습니다.
세오선생님의 작품이나 캐릭터의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을 해보고 싶습니다만, 제작예정은 없나요? 과거에 모바일 게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다시 어플리나 소프트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 저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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