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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도라에몽 좋아하는 걸로 아는데, 묘하게 닮은듯.
오카는 여러가지로 가능성이 낮은데다 자신만의 꿈이 존재하고

아카네는 가장 대쉬중이기는 한데 오카와 마찬가지로 별개의 꿈이 존재하는데

리호랑 시라기쿠는 애초에 자신들의 목표부터가 가게에 뼈를 묻을 모습으로 느껴짐.

게다가 리호랑 시라기쿠는 아직 자신들 이야기가 완벽하게 끝나지도 않았고

아미는 내용이 더 나와봐야 알것 같은데 역시 가능성 높아보이지는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