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 - 패션 디자이너

아카네 - 밴드

아미 - 정의의 편, 하얏치와 언젠가 이 마을을 지키는 것.

시라기쿠 - 아직 안밝혀짐

리호 - 은인(할머니)의 가게를 지키는 것.


이렇게 보면 오카랑 아카네는 굳이 주인공이랑 이어지지 않더라도 그냥 자기들의 길을 갈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미랑 리호는 주인공이랑 연관이 되는 목표라는 점에서는 캣파 같은 게 나올 지도?

시라기쿠는 아직까지 목표 이야기가 안나오는 대신 주인공이랑 과거에 접점 떡밥만 있었는데 언제 나오려나?

생각해보며 이 작가의 전작 여주들도 모두 자신들만의 목표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나네.

네가 있는 마을 유즈키도 대학생 이후로는 교사이야기를 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