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22살이고 새아빠랑 17살 그때쯤에 같이 살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18살에 애를 엄마가 낳은거임

근데 시벌 웃긴게 엄마가 애는 다보고 지는 안봄 술쳐먹고 폰게임 자동사냥 돌리고 존내 한숨 푹푹쉬고

요즘따라 애비나 애미나 좆같아서 혼자살다 연끊을가 생각중인데 쓰벌 능력도 안되면서 애를 낳아버리누..

장난아니고 1년에 한번씩은 꼭 크게싸움 ㄹㅇ임
어제도 칠번했다 말투가 싸가지가 없어서

솔직히 이런부모 손절각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