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20살된 갤럼이다. 공고나와서 필력 개ㅎㅌㅊ인거 감안하고 봐라
처음으로 돌아가서 우리집이 아빠란 새끼가 엄마 폭행하는게 일상이라 엄마가 도망나옴
처음나갔을때는 형만 데리고 나갔는데 며칠 후에 나때문에 밤에 몰래 돌아와서 나만 데리고 나옴
이혼함, 엄마 혼자 키우려니 막상 부담되서 형이랑 나를 근처 양육시설 (보육시설)에 맡김
내가 기억나는건 딱 이시기부터다.
이십새끼 초등학교 4학년때 전교1등한거 아직도 자랑하고 나보다 대가리 좋다고 개깝댐
나 중학교때 인생 다뿌술듯이 놀아서 공고갔는데 초등학교때 까지는 전교1등했었음
그리고 중학교때 학교 자체가 클라스가 다른데 거기서 중간먹었다고 내가 성적 개바닥인거 존나깜
내가 우리학교에서는 좆병신이라도 친형십새끼 다니던 중학교 문제 풀면 평균 80점은 나왔음
딱 이시기부터 장애인인데 어떻게든 나보다 뛰어나 보일라고 지랄 옘병을 하기 시작함
첫째로 내가 보육시설에서 살았다고 밝혔는데 이개새끼 돈 지가 숨겨놓고 못찾아서 내가 훔쳐갔다하고 존나 팸
같은 방을 쓰던 큰형이 와서 차남이라고 차별하냐고 개패듯이 친형팸 이때 속 개시원했음 진짜 이새끼는 더처맞아야했는데
그형이 만기퇴소 해버려서 기회가 없음
큰형 나가고 지가 제일 나이많은 병신이 되니까 지편한대로 할라고 엄마없어서 온 애들 존나 때리기 시작함
그래서 시설원장이 지랄하는데 적반하장했음
이때부터 입지 존나 병신되더니 지같은 병신 5명정도 만나서 끼리끼리 놀았음
한새끼는 의경같은데 꺼졌다가 다시돌아왔고 한놈은 부모님 따라서 귀향함 (가기전에 군대 다녀왔는데 어딘지 모름), 그리고 한놈은 귀였나 눈이였나 안좋아서 면제임
그리고 부랄친구쯤 되는놈은 영장나오면 자살하던가 십자인대 부순다고 염병하면서 아직안감 당연히 친형이란 새끼는 보육시설에서 5년살았던 기록있어서
가정사로 면제, 나도 마찬가지
쨋든 이 지랄 좆병신들이랑 끼리끼리 처노니까 당연히 학교에서 가정교육 어떻게 시켰냐고 전화함
또 이 병신이 엄마는 멀리서 돈버는데 보육원사는거 들키기 싫으니까 엄마번호깜 엄마 차타고 몇시간 와서 학교에서 한소리 들음
근데 이병신은 엄마온게 자랑마냥 지친구들이랑 노가리깜 이때 뒤통수에 빠따때렸어야 했는데 씨발
중간중간에 지 기분안좋을때마다 찐따 특유의 짜증부리는 소리와 더불어 존나 고집피움 이때도 존나 때려야하는데 보육선생이 쳐다보니까 그냥 참았음
결국 공장들어가서 그래도 지한몫은 챙기나 했는데 병신이 사회부적응자마냥 적응못하고 튀어나와서 엄마한태 빌붙음
엄마입장으로선 자기가 버린(그닥 버린건 아니였음 한달에 한번정도는 찾아왔으니) 자식이니까 그냥 받아줌 이때 내가 엄마를 뜯어말려야했음
일 좆도안하고 집에서 엄마가 벌어오는돈으로 컴퓨터처바꾸고 지랄하면서 진짜 폐인새끼마냥 지방에서 담배쳐피우고 배달시켜먹고 안버리고 ㄹㅇ 시궁창인생인데
살고있는 곳 또한 시궁창임 이새끼는 내가봤을때 결혼해서 와이프한태 다시키다가 이혼or결혼전에 파혼당할새끼임
나 공고 졸업했는데 대기업 낼만한 성적은 아니라 그냥 핵병신 좆소기업에 취업함 그래도 야간수당은 잘챙겨주고 특근수간도 잘챙겨줌 (당연히 잔업시간 체크도 꼼꼼함)
당연히 보육시설도 만기 퇴소하고 군 면제 받고 LH(주택관리공단 ?) 에서 나같은 새끼들 돈없어서 집 못구하니까 5년동안 관리비만 내면 살게해주는 정책이 있어서 거기 살면서
출퇴근 꾸준히 하고있음
6월이 엄마생신이라 내가 300번돈중에 50저축하고 50엄마 용돈 드리고 생일선물비용으로 100만원 보내줌 40만원은 세금으로 떼여서 60남아있는걸로 살아가고있는데
이십새끼는 엄마가 돈안준다면서 컴퓨터 용품사달라고함 (지가 돈 벌 생각은 없음)
당연히 ㅈ까라고 하니까 장남이 사달라고하는데 차남이 안사주네 뭐네 좆같은소리 짖김 이전에도 이런문제 생기면 장남드립침 엄마볼때마다
이런 가정교육 못받은새끼 낳았다 생각하니 내맘이 더 아프고 엄마한태 미안함
엄마는 컴퓨터 못만지니까 그래도 일하시다 돌아와서 유일한 낙이라곤 영화보시는건데 (티비 뒤에USB꽂는 단자가 있어서 USB에 영화담아서 보심)
당연히 엄마는 십새끼한태 부탁함 안봐도 비디오로 이십새끼는 지가 뭘 해주는게 대수마냥 존나 생색내고 지랄 옘병떰 그래도 엄마는 참으심...
더빡치는건 엄마한태 야 아줌마 이지랄떰 그리고 엄마앞에서 욕하는건 물론 엄마가 뭐 안해주면 진짜 때릴듯이 욕하고 벽 존나 침 존나 그때마다 진짜 죽이고싶음
그래서 내가 한번씩 엄마 찾아갈때마다 영화 존나 다운받아 놓음 (내가 보고 재밌었던거나 진짜 재밌다고 소문난것들 다운받아드림) 당연히 한번씩 영화관 데리고가서 영화도 보여드림
이새끼 그때마다 지 왜 안데리고 가냐고 찡찡댐, 그때마다 난 니돈 니가 벌어서 보라고함
며칠전에 엄마 뵈러 갔는데 친구가 준 영화표있어서 엄마드림, 혹시나가 역시나 이새끼 영화봤다고 자랑함 표는 어떻게 샀는지 보니까 엄마한태 받았다고함
내가봤을때 이십새끼 엄마가방이나 지갑 뒤져서 훔친거임
그리고 이제 지 일하러 간다고 준비중인데 이새끼가 뭔일을 하나 수소문 해보니 지가 게임하다가 만난 새끼 밑에서 일하러 간다고함, 일도 존나 정직원 이런거 아닌데 그냥 대책없이
간다고 찡찡댐 지역이 틀리니까 엄마한태 집구해야한다고 돈달라고함 미친새끼임 그리고 룸메랑 같이산다기에 봤는데 지보다 동생임 진짜 내 모든걸 걸고 100%그냥 부려먹으려고
같이사는거임 존나 도망치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말하려면 찾아가야하니 패스 (게다가 분명 집도 개난장판 헬파티 일거임)
이새끼 인생 자체가 답이 없고 밖에 나가서 엄마욕먹이는 거 빼고 하는게 없음 그렇다고 뭘 잘하지도 않음, 개 파오후마냥 밖에 안나갈라 그러고 어떻게든 집에 밖혀서 컴퓨터할
궁리를 존나함
후 시발 결론따윈없다 그냥 애초에 한풀이 하러 온거다.
결론이라면 내가 이새끼를 죽여야하나 살려야하나 이걸 묻고싶다. (처음에는 저새끼 버리고 내가 부양할태니 오시라고 했는데 몇번을 말해도 일해야한다고 하시면서 안오심;;)
그리고 여기 장남인 새끼 있으면 동생한태 장남드립 치지마라 내가 장남이였으면 이십새끼 반죽이고 집밖으로 내쫒았다. 차남이 차남이고싶어서 차남이 아니다 그냥 운빨로
개병신 거지같은 니네가 장남으로 태어난거다. 동생한태 잘해줘라 이건 진짜 평생을 봐야하는 가족이라 그런것도 있는데 나같이 트라우마만 있으면 십새끼 볼때마다 죽인다는 표정으로본다. 명절마다 엄마가 내눈치보는게 맞는거냐? 시발 내가 사람새끼냐? 명절에 내가 못찾아 뵈서 내이름으로 된 통장 하나파서 엄마한용돈 넣어드린다. 원체 엄마는 내돈 쓰실때마다
어디에 쓴다고 말하시는 성격이라 말씀하실때마다 카드내역이랑 맞는지 매월 월말에 결산한다. 한번은 그게 들켜서 십새끼가 훔쳐쓰길래 카드 정지시키니까 술값못냈다고 지랄하더라
그리고 내 카드 훔쳐갔다고 신고하니까 경찰에서도 그냥 가족관계라 훈방처리함
장남인 갤럼들아 차남한태 아량을 조금만 베풀어주자 그러면 진짜 차남새끼가 인간새끼 아닌거 아닌이상 무조건 배로 돌려주려한다.
그리고 평생 가족관계 해칠위험도 확연히 줄어들고 가끔씩 술한잔 마시면서 서로 힘든이야기 털어놓을수도 있고 서로한태 힘이 될수 있다.
이시발새끼처럼 살지말자 우리모두
길고 두서없고 가독성 떨어지는 씹창인생 공고테크 글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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