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월급의 반까지 가져가면서 이자도 나한테 내게 시키고 씨팔
그러면서 개뻔뻔하네 ㅋㅋ
니가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게 뭐가 있녜
집안에 보탬이 될 생각을 하래 ㅋㅋㅋㅋ
니가 돈 있어봤자 뭐할거녜
저번엔 나 자살 직전이었는데 지가 더 힘들대 입닥치래
평생 노는 거 밖에 한 거 없는 백수새끼였으면서 ㅋㅋㅋ
개씨발썅년
이번엔 진짜 연 끊는다
찢어죽여도시원찮을년
니땜에 내 인생 망가지고 있는데 씨발새끼는 속편하게 절 살고 나만 어릴 때부터 죄책감 느끼고 우울증 걸리고 씨발 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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