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호구다그냥 엄마가 하는말은 다 믿고 살았다등신같이..돈이란거 참 무섭더라사람이 이렇게까지 바뀔수있구나 하고 생각 들 정도로엿같더라 그 기분 표현할수가 없다...그냥 내가 호구고내가 등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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