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꾸시마현의 혼슈와 시코쿠를 잇는 다리에서 찍었다.. 밑이 바다인데 유리로 만들어서 바다를 볼수 있게 해 놓았다.. 큰놈이 무서워하는 작은애를 억지로 끌어들여서 결국은 울음을 터뜨려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