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만히 컴퓨터하고있는데 동생이 교회에서 도넛받아와서 나 먹을거냐고 물어봐서 안먹는다고 함.그리고 조금 있다가 할머니가 동생한테 왜 자기한테 안물어보냐고 버릇없다고 다음부터는 그러지말라고 좋게얘기함.그런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동생한테 할머니한테도 물어보라 했어야지 라는둥 얘기하고 형이되가지고 진짜 나쁜놈이라면서 화냄 . 그냥 화내는것도 아니고 존나 개팰듯이 울면서 화냄.내생각엔 내잘못은 장남인게 다인것같다.나가 뒤지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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