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남 3살인가 4살때기억이 애비가 애미를 때리는기억밖에 안남 어느정도 나이먹으니 애미가 다단계로 애비새기 신용불량자된거였음 어쨋든 4살때부터 이지랄이니 애비 애미 이혼하고 누나키우려고 날 시골로 보냄 배타고가서 내려야 있는 섬임 그곳에서 옆집형이랑 교통사고남 교통사고직후 기억이 아직도 남 왼팔 손목이 날라갔는데 정말 피가 빨갛다 진짜 빨강 그자체 뼈는정말 흰색이고 트럭에서 한손으로 기어나오고 우리 할머니는 달려오고 기절하고 다시깨어나보니 구급차에서 애비새끼 옆에있고 간호사가 "찬물 붓습니다"이러면서 그때 나이가 어려서인지 심각한일이란게 안들었다 뭐 그후 병원3년 살고 장애인되어있고 지금의 내가있다 오늘도 애비새끼가 쌍욕하길래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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