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나,누나 2명있다.
나도 문제지만 이년들이 문제다. 두 년다 지잡대 졸업하고 장녀라는 년은 3년가까이 쉬었고.작은누나랑은 사이가 괜찮기 때문에 누나라고 부르겠다.
작은누나도 졸업했다. 근데 영양사 자격증도 다 따놓고 영양사 안하고 갑자기 눈썹문신한다면서 그거 배워서 가게 차렸다. 다른 시발련은 엄마가 제발 아무거나라도 하라고 해서 (평소에 알바도 안함) 속눈썹인가 뭔가 배워서 가게 같이한다.
우리집 가난까진 아니라도 잘 살지 않았고, 몆년 전부터 부모님이 친척도움으로 자영업 시작하신 뒤로 사정이 나아져서 꽤 풍족하다.
누나년들 2명 대학 등록금 나간거랑 가게 차린다고 배운 돈이랑 임대료 같은거 합하면 2억? 키운거 합하면 4 5 억은 되지 않을까 싶다.
근데 눈썹문신 지랄할거면 도대체 지잡대를 왜 나와서 엄마아빠 등골 휘게 만든건지 이해가 안된다. 이래놓곤 부모님 탓하더라. 내가 과외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큰년이 지도 과외같은거 했으면 좋은대학 갔을거라고 하더라. 진짜 기가 차더라ㅋㅋ공부 지가 안해놓고 시발
더 좆같은건 둘 다 여성시대 이지랄거 하고 한명은 확실히 페미 그거인거 같다. 방에 82년생 김치년이랑 메갈리아의 딸들 있더라. 대충 느낌와서 놀라지도 않았다.
이런 시발련이 인터넷에서 사화탓 부모탓 욕하면서 재기해 하고있을 생각하니 진짜 살인충동 든다. 엄마아빠 불쌍해서라도 이년 죽이고 감빵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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