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편지 써보고 싶어서 편지 묶음채로 되어있는거 사서 친척들한테 돌림 ㅇㅇ 그러다가 이모한테 쓰게 됨
편지지에다가 빨간 볼펜으로 쓰는데 애미가 편지지랑 볼펜 던짐 그냥 던지는 것도 아니고 냅다 가로채서 개빡시게 던짐 ㅇㅇ
당연히 난 어렸을때고 갑자기 그지랄하는지 모르는데다가 분위기는 당연히 말도 안 나올정도로 무서워서 걍 가만히 있었음
그리고 잘 때 물어 봤는데 이유가 시발 빨간 볼펜으로 이름써서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이름 빨간색으로 쓰는거 싫어한다는 걸 내가 그때 어떻게 아냐? ㅋㅋㅋ
암튼 애비랑 안 맞아서 이혼테크 타고 살고 있는데 끼리끼리 만난다 아니겠냐? 난 애비가 병신이면 병신이지 애미가 정상이라곤 생각해본적 없다
편지지에다가 빨간 볼펜으로 쓰는데 애미가 편지지랑 볼펜 던짐 그냥 던지는 것도 아니고 냅다 가로채서 개빡시게 던짐 ㅇㅇ
당연히 난 어렸을때고 갑자기 그지랄하는지 모르는데다가 분위기는 당연히 말도 안 나올정도로 무서워서 걍 가만히 있었음
그리고 잘 때 물어 봤는데 이유가 시발 빨간 볼펜으로 이름써서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이름 빨간색으로 쓰는거 싫어한다는 걸 내가 그때 어떻게 아냐? ㅋㅋㅋ
암튼 애비랑 안 맞아서 이혼테크 타고 살고 있는데 끼리끼리 만난다 아니겠냐? 난 애비가 병신이면 병신이지 애미가 정상이라곤 생각해본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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