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어머니 암으로 보내드렸는데
폐에 전이되어 급속도로 암이 퍼지는 케이스 였거든
보내드리기 며칠전 한번 호흡이 힘들어 하셔서 중환자실에서 일부러 재웠거든 우린 그 새벽에 깬 엄마 보러 중환자실 갔고
근데 어머니가 막 우시더라고 우리보고 미안하다고
그게 자꾸 뇌리에 맴돌아서 미치겠어
폐에 전이되어 급속도로 암이 퍼지는 케이스 였거든
보내드리기 며칠전 한번 호흡이 힘들어 하셔서 중환자실에서 일부러 재웠거든 우린 그 새벽에 깬 엄마 보러 중환자실 갔고
근데 어머니가 막 우시더라고 우리보고 미안하다고
그게 자꾸 뇌리에 맴돌아서 미치겠어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