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부잘한다. 사립여고에서 전교권이고 모의고사는 다1이다. 동네학원 2개 다니고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엄마는 맨날 한심하다, 현실파악을 못하고 정신이 없는거냐, 멍청하다, 네가 알아서 잘한게 뭐가있냐 잘난척하지 말라고한다
내친구들은 다 나 부러워하고 시험잘보면 용돈도 받는데 우리엄마는 기대치가 너무 높나보다
솔직히 내친구들중엔 고액과외받고 한달에 학원비200나가는애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해주는 엄마 없다고한다
제일 짜증나는건, 본인은 멍청하면서 자꾸 날 개무시함
그런데 엄마는 맨날 한심하다, 현실파악을 못하고 정신이 없는거냐, 멍청하다, 네가 알아서 잘한게 뭐가있냐 잘난척하지 말라고한다
내친구들은 다 나 부러워하고 시험잘보면 용돈도 받는데 우리엄마는 기대치가 너무 높나보다
솔직히 내친구들중엔 고액과외받고 한달에 학원비200나가는애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해주는 엄마 없다고한다
제일 짜증나는건, 본인은 멍청하면서 자꾸 날 개무시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