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불효자임 평소에는 그냥 부모님말 잘듣고 잘사는데 요즘 짜증도 많이 내고 방안에서 욕하고 그러고 있음

그런데 오늘 우연히 문자를 봤는데 학원비를 요즘 계속 밀리고 계시더라 (실음과 입시 학원)

집안 형편은 그렇게 넉넉치 않은데  난 짜증도 많이 내고 거기에 돈은 계속 쓰셔야되고 또 용돈도 많은 돈은 아니지만 꼬박꼬박 주시는데

어떻게 효도를 잘 할수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