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지금 파탄나기 일보직전임 이유는 엄마가 아빠를 의심함 물론 의심하는 이유는 아빠의 바람임 내가 잠시 뭔일이 있어서 집에 못들어갔는데 그사이에 두분이 일이있으셨나봄(확실한건 안말해줘)근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엄마의 의심이 과한거같은데 방금 집에들어오니까 엄마가 아빠 핸드폰들고 내방에서 검사하고 있더라 시발 가족끼리 왜이러냐...하여튼간 좆같음 내가 22살인데 22년동안 엄마에 대한 믿음?존경?이런게 싹 무너지는 기분임 엄마가 올해51이신데 내가 보기에는 이게 병적으로 그러시거든?혹시 갱년기증상에 이런게있음?

책 좀 읽어야겠다 글 ㅈㄴ못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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