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폈으면 양심적으로 지가 나간다했으면 나가던가 거실 떡 차지해서 나가지도 않고 방음도 안좋은 곳에서 위협적인 소리내고 한숨쉬고 돈 없어서 못나가는거냐 그러면서 그년한테는 왜그렇게 돈을 많이 썼냐 쥐뿔도 엾으면서?? 바람핀 주제에 누굴 탓하고 폭력ㅆ는거야 개새끼가 어쩐지 옛날에 뜬금없이 엄마 못생겼다 하질 않나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 외모평가하질않나 낌새가 있었는데 왜저래 이상하다고만 생각한 내가 멍청이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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