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만 아니였어도 찐따안됬음
어릴때부터 내가말만하면 맨날비꼬고 비웃음. 초딩때 한번은 식도랑 기도 나뉘어져있데 말함 근데 아빠가 갑자기 목한쪽 조르다시피 누르더니
여긴 식도니까 숨쉴수있겠네 이지랄함 그리고 옷가게 철봉 아냐 나그걸로 맞았다 편식했다고
내가 뭐잘하면 인정받은적이 없음 누나나 동생이 잘하면 칭찬해줬는데
뭐만하면 비교하고 동생도 무시한가 ㅅㅂ
그냥 고딩이 하소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