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만 아니였어도 찐따안됬음
어릴때부터 내가말만하면 맨날비꼬고 비웃음. 초딩때 한번은 식도랑 기도 나뉘어져있데 말함 근데 아빠가 갑자기 목한쪽 조르다시피 누르더니
여긴 식도니까 숨쉴수있겠네 이지랄함 그리고 옷가게 철봉 아냐 나그걸로 맞았다 편식했다고
내가 뭐잘하면 인정받은적이 없음 누나나 동생이 잘하면 칭찬해줬는데
뭐만하면 비교하고 동생도 무시한가 ㅅㅂ
그냥 고딩이 하소연입니다
어릴때부터 내가말만하면 맨날비꼬고 비웃음. 초딩때 한번은 식도랑 기도 나뉘어져있데 말함 근데 아빠가 갑자기 목한쪽 조르다시피 누르더니
여긴 식도니까 숨쉴수있겠네 이지랄함 그리고 옷가게 철봉 아냐 나그걸로 맞았다 편식했다고
내가 뭐잘하면 인정받은적이 없음 누나나 동생이 잘하면 칭찬해줬는데
뭐만하면 비교하고 동생도 무시한가 ㅅㅂ
그냥 고딩이 하소연입니다
너 빨리 집탈출해라. 그게 가장 최악이다. 자기 자식 인간 취급 안하는 거, 너 지금 그대로 크면 사회생활 못한다. 빠르게 집구석 탈출하고 가족이랑 연끊고 독립해서 살아라 그게 효도다 어케 아냐고? 나도 그렇게 살았거든. ㅋㅋ 연끊는게 효도다
고딩이니까 졸업할대까지 버티다 독립하던가 이미 청소년에 다 형성이 되어서 이미 늦은거 맞는데, 무조건 연 끊어라 그래여 너라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