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말로는 10개월 못 채우고 태어났다그러고
한쪽귀도 안들리는 상태임

ㅅㅂ 다 이해하겠는데

성격 ㅈ같아서 못 참겠다

이제 26살 되는데

무슨 대가리 사고방식이 사춘기 중고딩수준이냐

존나 별것도 아닌거갖고 성질내대고

아빠나 큰누나 같으면 절대 저 ㅂㅅ처럼 안한다

머리가 모자라서 그런지 직장구해도 다 짤리고 그래서

아빠가 사업하시는데 그 사업관련된 경리업무를 시켜주거든

근데 개꿀아니냐

남들처럼 8시출근 그런것도 없고

집에서 쳐놀다가 아빠가 뭐 좀 해달라하면 하면 되는거거든

아빠가 시키는게 어려운것도아님

누구든 설명만 들으면 10분도안되서 다 깨우칠 일임

근데 고작 그거 하면서 아빠한테 월급도 받음

그런데도 잔실수 해가지고 아빠가 전화로 뭐라그러면

내가 다 보고있는데도 통화끊고 욕 존나함

요즘은 일시키는것만으로도 짜증내더라

한번 나 제대로 건드리면 아빠한테 다 고발해버릴 생각도있다

그리고 ㅅㅂ 우리집에서 말싸움 10번 생기면

그중 8,9번은 싸우는사람이 저 인간임

진짜 정신병원에 쳐 넣고싶다

존나 사고방식이 이해안감

충고든 불만이든 뭐든간에 조금만 지 성질머리 움찔해도

기분나빠하고 성질내는 ㄴ임

애초에 성질머리움찔할 일도 아닌거 가지고 지랄함

만약 A라는 일이 생겼다

저 인간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  : 절대 성질 안낸다

저 인간 : 개 지랄 발광한다

그리고 ㅈㄴ 집에 가족들 다있을땐 나한테 성질도 못내면서
집에 둘만있으면 성질 ㅈㄴ 내댄다

근데 난 별로 안 덤빔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걍 어디든 독립해서 집에서 꺼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