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생각해도 진심으로 반성한적이 없다
왜냐면 존나 아무 잘못이 없기 때문이지
여러새끼를 낳았으면 차별을 하지 말아야할거아여시발
뭐만 하면 혼나고혼나고 반복의 삶을 살다보니
무뎌짐 왠만한 쌍욕과 인신공격에도 눈물 한방울 안나는 나를 보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한테 한 폭언과 공격을 내가 무의식 중에 남에게 저지르지 않기만을 바래
좆같은 인성과 언행을 가지고 그저 회개기도만 하면 용서되는줄 기도 후 자식에게 심했다고 사과하면 죄가 없어지는 줄 아는지..
인성파탄이 종교심취까지 더해지면 어떻게 되는지의 예시를 나무 잘보고있다 나한테 칼들고 칼부림 그릇 다박살내며 스트레스 해소 폭언 온갖 욕 인신공격 후 회개기도한다음 사과 지겨워 이제 교회한번만 더 빠지면 모든 경제적지원을 끊는다고 한적이 있다 돈도 좆도 없으면서 자꾸 경제적 지원을 끊는데; 빚만 3억있는데 나중에 이거까지 갚으라고 할게뻔한데 무슨 경제적지원이야ㅅㅂ..현실적인 탈주방법을 찾고싶다
독립 성공한 사람 조언 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 서울에서 다니고 있고 20대 초반이고 모아둔돈은 100정도밖에 없어요..진짜 집에 돈 좆도 없는 흙수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