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좆도 아닌걸로 성질존나내댐
존나 대가리병신이라서 맨날 일자리짤리는새끼가
또 좆도안될 면접본다고 존나 나갈준비하면서
아빠가 지한테 시킨거 나보고 하라면서
근데 내가 자고있었는데 존나 소리지르고 성질내면서 깨움
정신병자새끼가
그리고 빨래갠거 지껀 지서랍에 똑바로 넣으라면서
성질내는데 존나 장애인새끼가 난 좆도 잘못넣은적없는데
지랄이네
걍 생각수준이 우리집사람중에선 최하위
아니 친척들 다 합쳐도 저년이 제일 병신일꺼다
존나 꼴보기싫네
야 보통 누나있는 집들은 저러냐
우리집만 그런지 보통집은 다 그런지 모르겠다
우리집만그런거면 씨발 좆나 억울할듯
장애인 정신병자새끼 왜 우리집에서 태어났냐 씨발
장애 비하발언 하지마라 좆팔 누나 있는 남동생새끼들은 전부 할 줄 아는 말이 장애인 병신 밖에 없나 좆같네 개념이없어